이그니시스's Chamber의 공지사항.

1.
이곳은 '이그니시스'의 개인공간입니다.
애칭으로 '이그'라고 부르셔도 상관 없습니다.(응?)
2.
로그인/비로그인 모두 덧글 허용합니다.
3.
기본적인 통신예절은 지켜주십시오.
타인의 얼굴이 찌푸려질 그런 언행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이계생존귀환계획 에필로그 본 요청하려고 오신 분은
정중한 자세로 [Alt + F4]키를 누르시고, 다신 오지 말아주십시오.
자신의 용기를 시험하려 드는 분이 있으면,
장렬하게 씹어드리겠습니다.
4 -1.
(2009년 11월 1일 추가)

이계생존귀환계획레전드 라이너라는 제목으로 출간됩니다.
당연히 과거의 연재본과는 완전히 다른 버전입니다.
100% 새로 썼습니다.
5.
이글루스 링크 걸 때는 링크를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링크를 예의로 알고 있으니, 저도 찾아가야지요.
6.
(2007년 6월 21일 추가)
심심하니 공지 포스팅 덧글 허용합니다. 
방명록으로 사용하세요.
답글 바라시면 골룸.
 7.
(2007년 12월 3일 추가)
저는 신세기 법무법인에
<라이니시스 전기> <유저스> <환상여관 WISH>
<구검무객> <리셋라이프> <더 레드>
상기 6개 작의 저작권 단속에 대한 위임장을 썼습니다.
혹시라도 고소장 받고 오시는 분들께는
어차피 군입대해 있는 상황이고, 전권을 위임했으니 
법무법인과 상의하시길.
 
-이그니시스
p.s 이 사항은 2010년 12월 30일까지 유효한 공지입니다.

...책이 나온답니다. 잡담


 ...........더 레드보다 먼저 나오게 되어 죄송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출판사에서 제 의견을 끝내 수용하지 않았군요.
 아무튼, 내일 신간 나옵니다.
 ........하아.

 ....라고 말은 해도,
 우와아! 책이다! 2년만인가?
 신간입니다. 옙. 그것도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신간입니다.
 스토리요? 보시면 알겠지만 싹 바뀌었습니다 -_-
 예전 연재했던 녀석과 비교하자면...
 전혀 다른 평행차원의 이야기?!
 라고 해도 상관 없을 정도입니다.(설정상, 그 세계는 평행차원이 없지만.)
 아무튼, 기쁜 마음으로 신간 발매를 알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우훗) 


 -이그니시스


TV를 잘 안 보긴 합니다만.. 잡담


 종종 스타리그 챙겨보고 있고(예전하고 선수 라인이 너무 많이 바뀌어서 적응 잘 안 됨 -_-;)
 무한도전이나 1박 2일, 패떴은 나오는 대로 보고 있고, 천하무적 야구단도 그렇고...
 그러다가 필이 팍-!하고 꽂힌 것이 강심장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옛날 상플 챙겨 볼 때도 퀴즈보다도 이야기하는게 더 재미있었고..
 스타 골든벨도 마찬가지로 앞 부분에 토크하는게 재미있었군요.
 같은 의미에서 미수다를 종종 봤지만, 요즘은 설정티 너무 많고..(특히나 루저 대란 이후엔 -_-;)
 무릎팍 도사는 재미있게 보는 편입니다만, 등장 스타의 수가 편당 제한되어 있으니 살짝 루즈해지는 느낌이지만, 여러 명이 나와서 벌이는 토크쇼라는 형식이 더 좋습니다.
 같은 의미에서 옛날 서세원 쇼도 매주 챙겨봤었지요. 안 보면 학교에서 이야기가 안 될 정도로 인기였습니다만, MC의 불미스러운 사건 대문에 안타깝게도.....(에휴)
 그래서인지 몰라도 세바퀴가 나오면 일단 닥치고 보고 있는 겁니다.
 흠.. 전 예능보다도 토크쇼 체질이군요.
 하기사, 슬랩스틱보다는 스탠딩을 더 좋아라하니까요.
 훗훗훗.
 그렇다할지라도 1주일간 TV시청 시간이 7시간도 채 안되니 원 -_-;
 군대에서 참 TV많이 봤구나 싶습니다.


 -이그니시스

으음..... 잡담


 더 레드 5권 원고 교정본도 넘겼고
 레전드 라이너 1, 2권 교정도 넘겼는데..
 ......더 레드보다 레전드 라이너가 사나흘쯤 일찍 나올거 같군요 -_-
 더 레드 원고를 먼저 줬는데 -_-?

 아무튼 이달 안에 출간이 될 것입니다.
 ....조마조마하군요.
 3권이나 써야지. 요즘 너무 가난해서 -_-;


 -이그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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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시스는?

 스스로가 만족할 글을 쓸 수 있을 때까지 매진하려는 초보 글쟁이. 문장을 끄적거리는 재주가 조금 있다.
 84년 출생으로, 취미로 중국 어학연수를 다녀온 이상한 경력의 소유자.
 어떤 일 보다도 글 쓰는 걸 좋아하지만, 실제론 이공계 전산학도 출신. 글 쓰는 법을 배워본 적은 없다.
 훗날 자신을 돌아볼 때 후회없는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중.

 그리고 현재 자유의 그날을 바라보며 강원도에서 현역 복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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